쏠비치 · 경남 남해
쏠비치 남해는 2025년 새롭게 문을 연 쏠비치 브랜드 최신 지점이자, 전체 쏠비치 중 유일하게 5성급 등급을 받은 곳입니다. 이탈리아 포시타노를 모티브로 한 건축과 조경은 기존 쏠비치의 지중해풍 정체성을 한 단계 완성도 높게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남해 바다를 내려다보는 인피니티풀은 개장과 동시에 남해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습니다.
경남 남해는 다랭이마을과 독일마을, 죽방렴 등 고유의 관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쏠비치 남해는 이러한 남해 여행의 거점 역할을 겸합니다. 최신 지점답게 객실과 부대시설의 완성도가 높고, 대명리조트에서 이어진 소노호텔앤리조트 전체 지점 중에서도 상위 등급 회원권 수요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로 꼽힙니다. 최신 오픈 지점 특성상 예약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어, 회원권 가입을 고려하신다면 지금 상담을 통해 이용 가능한 등급과 조건을 미리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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